조작일체법비법아사(造作一切法非法我事)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'조작일체법비법(造作一切法非法)의 아사(我事)'로, '조작일체법비법(造作一切法非法)에 대한 아상사(我相事)' 또는 '조작일체법비법(造作一切法非法)에 대한 아소사(我所事)'를 뜻하는데, 《대승아비달마잡집론》에 따르면 후자의 의미이다. 즉 조작일체법비법을 '내 것[我所]'이라고 계집(計執)하는 것 즉 조작일체법비법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여 조작일체법비법에 집착하는 것을 말한다.[3][4] 조작일체법비법(造作一切法非法)이란 '일체법(一切法)과 비법(非法)을 조작(造作)한다'는 뜻으로, 일체법(一切法)은 현상적으로 또는 본질적으로 실재하는 모든 법을 말하고 비법(非法)은 관념에서만 존재하는 법을 말한다. 예를 들어, 토끼는 뿔을 가지는 생물이 아니므로 '토끼뿔'은 현상에서 실재하지 않는데 관념에서는 존재할 수 있다. 다른 예로는, 선한 탐욕 즉 선탐(善貪)을 들 수 있다. 대승불교와 부파불교 모두의 교학에 따르면 탐(貪)은 번뇌에 속하기 때문에 선 · 악 · 무기의 3성 가운데 악과 '무기의 일부인 유부무기'에만 통한다. 즉, 선에는 통하지 않는다. 따라서 선한 탐욕 즉 선탐(善貪)이란 관념에서는 존재할 수 있어도 현상에서 실재하지 않는다. 조작(造作)은 짓고 만든다는 뜻으로, 사(思)의 마음작용의 본질적 성질이다. 조작(造作)은 전통적인 불교 용어인데, 현대적인 표현으로는 의사(意思: 무엇을 하고자 하는 생각) · 의지(意志: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)를 뜻한다. 그리고 사(思)의 마음작용은 5온 가운데 행온을 대표한다. 간단히 말하면, 조작일체법비법아사(造作一切法非法我事)는 5온 가운데 행온을 '내 것[我所]'이라고 생각하여 집착하는 것[計執]을 말한다.[3][4] 예를 들어, 강한 의지력 또는 약한 의지력과 같은 특정한 의지력, 또는 무언가를 하려는 욕구, 또는 무언가에 대한 그릇된 소유욕을 '내 것[我所]'이라고 여겨서 그것에 집착하는 것, 즉 그것에 들러붙어 떠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.
조작일체법비법아사(造作一切法非法我事)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'조작일체법비법(造作一切法非法)의 아사(我事)'로, '조작일체법비법(造作一切法非法)에 대한 아상사(我相事)' 또는 '조작일체법비법(造作一切法非法)에 대한 아소사(我所事)'를 뜻하는데, 《대승아비달마잡집론》에 따르면 후자의 의미이다. 즉 조작일체법비법을 '내 것[我所]'이라고 계집(計執)하는 것 즉 조작일체법비법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여 조작일체법비법에 집착하는 것을 말한다.[3][4]
조작일체법비법(造作一切法非法)이란 '일체법(一切法)과 비법(非法)을 조작(造作)한다'는 뜻으로, 일체법(一切法)은 현상적으로 또는 본질적으로 실재하는 모든 법을 말하고 비법(非法)은 관념에서만 존재하는 법을 말한다. 예를 들어, 토끼는 뿔을 가지는 생물이 아니므로 '토끼뿔'은 현상에서 실재하지 않는데 관념에서는 존재할 수 있다. 다른 예로는, 선한 탐욕 즉 선탐(善貪)을 들 수 있다. 대승불교와 부파불교 모두의 교학에 따르면 탐(貪)은 번뇌에 속하기 때문에 선 · 악 · 무기의 3성 가운데 악과 '무기의 일부인 유부무기'에만 통한다. 즉, 선에는 통하지 않는다. 따라서 선한 탐욕 즉 선탐(善貪)이란 관념에서는 존재할 수 있어도 현상에서 실재하지 않는다.
조작(造作)은 짓고 만든다는 뜻으로, 사(思)의 마음작용의 본질적 성질이다. 조작(造作)은 전통적인 불교 용어인데, 현대적인 표현으로는 의사(意思: 무엇을 하고자 하는 생각) · 의지(意志: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)를 뜻한다. 그리고 사(思)의 마음작용은 5온 가운데 행온을 대표한다.
간단히 말하면, 조작일체법비법아사(造作一切法非法我事)는 5온 가운데 행온을 '내 것[我所]'이라고 생각하여 집착하는 것[計執]을 말한다.[3][4] 예를 들어, 강한 의지력 또는 약한 의지력과 같은 특정한 의지력, 또는 무언가를 하려는 욕구, 또는 무언가에 대한 그릇된 소유욕을 '내 것[我所]'이라고 여겨서 그것에 집착하는 것, 즉 그것에 들러붙어 떠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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